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지구촌 Talk] 사우디 리야드, 코로나19로 자국 내 여행…샌드보딩 ‘인기’
입력 2020.09.08 (10:53) 수정 2020.09.08 (11:01) 지구촌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해외 관광이 사실상 불가능해지면서, 세계 여행객들이 자국 내 관광지로 눈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탁 트인 모래 언덕에서 즐기는 '샌드보딩'이 인깁니다.

수도 리야드 동부, 사예드 사막 지대의 붉은 모래언덕 위로 샌드보드 체험객들이 쉼 없이 미끄러져 내립니다.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적은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데다, 어느 지역엘 가든 풍부한 모래 위에서 하는 취미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프랑스 파리의 고급 호텔들 역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자국 내 관광객을 위한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내 24곳밖에 없는 초특급 호텔 등급인 '팔라스' 급의 한 호텔인데요.

호텔 측은 1박의 보너스 숙박과 룸 업그레이드, 얼리 체크인 등의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해 자국 고객을 유치를 위해 애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지구촌 Talk] 사우디 리야드, 코로나19로 자국 내 여행…샌드보딩 ‘인기’
    • 입력 2020-09-08 10:58:26
    • 수정2020-09-08 11:01:17
    지구촌뉴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해외 관광이 사실상 불가능해지면서, 세계 여행객들이 자국 내 관광지로 눈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탁 트인 모래 언덕에서 즐기는 '샌드보딩'이 인깁니다.

수도 리야드 동부, 사예드 사막 지대의 붉은 모래언덕 위로 샌드보드 체험객들이 쉼 없이 미끄러져 내립니다.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적은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데다, 어느 지역엘 가든 풍부한 모래 위에서 하는 취미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프랑스 파리의 고급 호텔들 역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자국 내 관광객을 위한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내 24곳밖에 없는 초특급 호텔 등급인 '팔라스' 급의 한 호텔인데요.

호텔 측은 1박의 보너스 숙박과 룸 업그레이드, 얼리 체크인 등의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해 자국 고객을 유치를 위해 애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