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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호남·경남서부 비…내일은 전국 비
입력 2020.09.08 (12:56) 수정 2020.09.08 (13:0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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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라도와 경남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전라도와 경남서부내륙에 5에서 4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찬공기가 따뜻한 공기가 부딪혀 대기가 불안정하기 때문인데요.

내일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많겠습니다.

10호 태풍 하이선은 소멸했지만, 지금도 강원산지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오후까지 강원산지에는 초속 12에서 18미터의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이 25도, 대구가 30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8도 정도 높아 남부지방은 다소 덥겠습니다.

동해상에 풍랑주의보가, 강원동해안에 폭풍해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까지 강원동해안에는 해안가 시설물 파손과 침수 피해가 우려됩니다.

당분간 아침, 저녁에는 선선하지만, 한낮엔 다소 더워 일교차 큰 전형적인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호남·경남서부 비…내일은 전국 비
    • 입력 2020-09-08 13:01:02
    • 수정2020-09-08 13:02:11
    뉴스 12
현재 전라도와 경남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전라도와 경남서부내륙에 5에서 4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찬공기가 따뜻한 공기가 부딪혀 대기가 불안정하기 때문인데요.

내일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많겠습니다.

10호 태풍 하이선은 소멸했지만, 지금도 강원산지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오후까지 강원산지에는 초속 12에서 18미터의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이 25도, 대구가 30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8도 정도 높아 남부지방은 다소 덥겠습니다.

동해상에 풍랑주의보가, 강원동해안에 폭풍해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까지 강원동해안에는 해안가 시설물 파손과 침수 피해가 우려됩니다.

당분간 아침, 저녁에는 선선하지만, 한낮엔 다소 더워 일교차 큰 전형적인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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