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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코로나19 경제 피해 6천억 원 넘어
입력 2020.09.15 (08:19) 뉴스광장(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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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충북의 직접적인 경제 피해 규모가 6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지역 기업체와 소상공인, 관광업계 등에서 신고한 피해 규모가 만 5천여 건, 6천 19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는 기업체 등과 달리 전통시장 상인 등 소상공인은 매일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충북 코로나19 경제 피해 6천억 원 넘어
    • 입력 2020-09-15 08:19:32
    뉴스광장(청주)
코로나19로 인한 충북의 직접적인 경제 피해 규모가 6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지역 기업체와 소상공인, 관광업계 등에서 신고한 피해 규모가 만 5천여 건, 6천 19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는 기업체 등과 달리 전통시장 상인 등 소상공인은 매일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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