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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 자주포’ 엔진 국산화 추진…내년부터 750억원 투입
입력 2020.09.15 (09:24) 수정 2020.09.15 (09:32) 정치
방위사업청과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 방산 부품 국내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9 자주포 엔진의 국산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K9은 우리 군은 물론 수출 시장에서도 호평받는 국산 자주포지만 엔진은 독일산입니다.

업무협약에 따라 방사청은 방산 분야 소재·부품 기술개발 과제를 발굴·기획하고 산자부는 개발비를 지원합니다.

이르면 내년부터 자주포 엔진의 연구개발이 시작되며, 향후 5년 동안 총개발비 750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K9 자주포’ 엔진 국산화 추진…내년부터 750억원 투입
    • 입력 2020-09-15 09:24:42
    • 수정2020-09-15 09:32:11
    정치
방위사업청과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 방산 부품 국내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9 자주포 엔진의 국산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K9은 우리 군은 물론 수출 시장에서도 호평받는 국산 자주포지만 엔진은 독일산입니다.

업무협약에 따라 방사청은 방산 분야 소재·부품 기술개발 과제를 발굴·기획하고 산자부는 개발비를 지원합니다.

이르면 내년부터 자주포 엔진의 연구개발이 시작되며, 향후 5년 동안 총개발비 750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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