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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6명…국내 발생 사흘째 90명대
입력 2020.09.15 (09:32) 수정 2020.09.15 (10:35) 사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새 106명 증가하며 100명 초반대를 유지했습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1명, 해외유입 사례는 15명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2,391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13일째 100명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부터 국내 발생 사례는 90명대로 감소해 사흘째 두 자릿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91명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32명, 경기 31명, 인천 8명으로 수도권이 가장 많았고 부산 4명, 제주 3명, 충남 3명, 경남 2명, 대전 2명, 충북 2명, 광주·강원·전북·경북 1명씩 발생했습니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15명 가운데 5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됐으며, 나머지 10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확진됐습니다. 내국인은 8명, 외국인은 7명입니다.

해외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 6명, 멕시코 2명, 러시아 2명, 필리핀 1명, 인도네시아 1명, 쿠웨이트 1명, 폴란드 1명, 터키 1명입니다.

코로나19가 완치돼 신규로 격리가 해제된 사람은 389명으로 지금까지 총 18,878이 격리해제됐고, 현재 3,146명이 격리 중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158명이며, 사망자는 4명 증가해 누적 사망자는 367명으로 치명률 1.64%를 나타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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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9-15 09:32:54
    • 수정2020-09-15 10:35:33
    사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새 106명 증가하며 100명 초반대를 유지했습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1명, 해외유입 사례는 15명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2,391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13일째 100명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부터 국내 발생 사례는 90명대로 감소해 사흘째 두 자릿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91명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32명, 경기 31명, 인천 8명으로 수도권이 가장 많았고 부산 4명, 제주 3명, 충남 3명, 경남 2명, 대전 2명, 충북 2명, 광주·강원·전북·경북 1명씩 발생했습니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15명 가운데 5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됐으며, 나머지 10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확진됐습니다. 내국인은 8명, 외국인은 7명입니다.

해외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 6명, 멕시코 2명, 러시아 2명, 필리핀 1명, 인도네시아 1명, 쿠웨이트 1명, 폴란드 1명, 터키 1명입니다.

코로나19가 완치돼 신규로 격리가 해제된 사람은 389명으로 지금까지 총 18,878이 격리해제됐고, 현재 3,146명이 격리 중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158명이며, 사망자는 4명 증가해 누적 사망자는 367명으로 치명률 1.64%를 나타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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