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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미각 여행…서울국제음식영화제 내달 6일 개막
입력 2020.09.15 (09:40) 연합뉴스
음식을 주제로 한 서울국제음식영화제가 다음 달 6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27개국 65편이 소개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폐막작을 제외하고 모두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온라인으로 상영된다.

개막작으로는 자연을 재료 삼아 요리를 만드는 방랑식객 임지호 셰프의 여정을 통해 밥으로 정을 나누는 인생의 참맛을 곱씹게 하는 다큐멘터리 '밥정'이 선정됐다.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은 장편 영화 신작 부문 '새로운 맛의 발견', 단편 경쟁 부문 '오감만족 국제단편경선'과 '오감만족 한국단편경선', 제1회부터 제5회까지 영화제에서 소개됐던 화제작을 모은 '앙코르: 보고 또 보는 맛있는 영화', '앙코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삶' 등 5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영화와 음식을 함께 즐기는 대표 프로그램인 '먹으면서 보는 영화관'은 운영되지 않으며 상영작 감독·명사들과 관객의 대화 겸 토크쇼인 '맛있는 토크'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스크린 미각 여행…서울국제음식영화제 내달 6일 개막
    • 입력 2020-09-15 09:40:40
    연합뉴스
음식을 주제로 한 서울국제음식영화제가 다음 달 6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27개국 65편이 소개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폐막작을 제외하고 모두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온라인으로 상영된다.

개막작으로는 자연을 재료 삼아 요리를 만드는 방랑식객 임지호 셰프의 여정을 통해 밥으로 정을 나누는 인생의 참맛을 곱씹게 하는 다큐멘터리 '밥정'이 선정됐다.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은 장편 영화 신작 부문 '새로운 맛의 발견', 단편 경쟁 부문 '오감만족 국제단편경선'과 '오감만족 한국단편경선', 제1회부터 제5회까지 영화제에서 소개됐던 화제작을 모은 '앙코르: 보고 또 보는 맛있는 영화', '앙코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삶' 등 5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영화와 음식을 함께 즐기는 대표 프로그램인 '먹으면서 보는 영화관'은 운영되지 않으며 상영작 감독·명사들과 관객의 대화 겸 토크쇼인 '맛있는 토크'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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