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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규확진 나흘째 30명대…감염경로 불명 23%
입력 2020.09.15 (11:30) 수정 2020.09.15 (11:36) 사회
경기 지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30명대를 유지했습니다.

경기도는 오늘(9/15)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천 97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평택 서해로교회 관련 확진자가 2명 추가돼 경기 지역 확진자는 34명으로 늘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관련 확진자도 7명이 더 발생해 현재까지 경기도에서 8명이 확진됐습니다.

또,부천 방문판매업체 관련 1명(누적 11명), 남양주 아동도서업체 관련 1명(누적 11명), 해외유입 8명이 추가됐습니다.

감염경로 불명 확진자 비율은 23.1%(9명)입니다.

오늘(15일) 0시 기준 경기 지역의 `코로나19` 치료 병원 병상 가동률은 67.6%, 생활치료센터(4곳) 가동률은 24.4%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경기도, 신규확진 나흘째 30명대…감염경로 불명 23%
    • 입력 2020-09-15 11:30:03
    • 수정2020-09-15 11:36:07
    사회
경기 지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30명대를 유지했습니다.

경기도는 오늘(9/15)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천 97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평택 서해로교회 관련 확진자가 2명 추가돼 경기 지역 확진자는 34명으로 늘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관련 확진자도 7명이 더 발생해 현재까지 경기도에서 8명이 확진됐습니다.

또,부천 방문판매업체 관련 1명(누적 11명), 남양주 아동도서업체 관련 1명(누적 11명), 해외유입 8명이 추가됐습니다.

감염경로 불명 확진자 비율은 23.1%(9명)입니다.

오늘(15일) 0시 기준 경기 지역의 `코로나19` 치료 병원 병상 가동률은 67.6%, 생활치료센터(4곳) 가동률은 24.4%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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