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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20.09.15 (19:01) 수정 2020.09.15 (19:04)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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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감소세…수도권 등교수업 21일 재개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두 자릿수를 유지하며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정부는 오는 21일부터 수도권 각급 학교에서 등교수업을 재개하는 한편 취합진단검사에 대해 한시적으로 건강보험을 적용합니다.

검찰, ‘秋 아들 특혜 의혹’ 국방부 압수수색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아들 서 모 씨 휴가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국방부 민원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통화 기록 등 전산자료를 확보한 검찰은 전화를 건 인물이 누군지, 청탁이 있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희귀 질환 삼성 노동자 16년 만에 산재 인정

삼성 반도체공장에서 일하다 희귀 질환에 걸린 노동자에 대해 법원이 16년 만에 산업재해를 인정했습니다. 법원은 일터의 위험을 사회 전체가 분담하는 산재보험의 목적을 고려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부산 도심 ‘대마 환각’ 질주… 7명 부상

부산 도심 교차로에서 SUV 차량이 연쇄 추돌사고를 내 운전자 등 7명이 다쳤습니다. 운전자는 사고를 내기 전 차 안에서 대마초를 피웠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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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9-15 19:01:02
    • 수정2020-09-15 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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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감소세…수도권 등교수업 21일 재개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두 자릿수를 유지하며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정부는 오는 21일부터 수도권 각급 학교에서 등교수업을 재개하는 한편 취합진단검사에 대해 한시적으로 건강보험을 적용합니다.

검찰, ‘秋 아들 특혜 의혹’ 국방부 압수수색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아들 서 모 씨 휴가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국방부 민원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통화 기록 등 전산자료를 확보한 검찰은 전화를 건 인물이 누군지, 청탁이 있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희귀 질환 삼성 노동자 16년 만에 산재 인정

삼성 반도체공장에서 일하다 희귀 질환에 걸린 노동자에 대해 법원이 16년 만에 산업재해를 인정했습니다. 법원은 일터의 위험을 사회 전체가 분담하는 산재보험의 목적을 고려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부산 도심 ‘대마 환각’ 질주… 7명 부상

부산 도심 교차로에서 SUV 차량이 연쇄 추돌사고를 내 운전자 등 7명이 다쳤습니다. 운전자는 사고를 내기 전 차 안에서 대마초를 피웠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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