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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중국 “이르면 11월 중국산 코로나 백신 접종 가능”
입력 2020.09.15 (21:06) 수정 2020.09.15 (21:16) 국제
중국 질병통제센터가 이르면 오는 11월 중국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질병통제센터의 최고 생물학 전문가인 우구이전은 “코로나19 백신 개발의 최종 단계인 임상 3상 시험 중인 전 세계 백신 9개 중 5개는 중국이 연구하고 있다”라며 “이르면 11월이나 12월에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우구이전은 이어 “나는 지난 4월에 자원해서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주사를 맞았는데 지금 상태가 좋다”고 말했습니다.

또 백신을 접종하면 1~3년 정도 면역 효과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은 지난 7월 22일부터 개발 단계인 코로나19 응급 백신을 현지 의료진과 해외 파견자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중국 “이르면 11월 중국산 코로나 백신 접종 가능”
    • 입력 2020-09-15 21:06:50
    • 수정2020-09-15 21:16:00
    국제
중국 질병통제센터가 이르면 오는 11월 중국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질병통제센터의 최고 생물학 전문가인 우구이전은 “코로나19 백신 개발의 최종 단계인 임상 3상 시험 중인 전 세계 백신 9개 중 5개는 중국이 연구하고 있다”라며 “이르면 11월이나 12월에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우구이전은 이어 “나는 지난 4월에 자원해서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주사를 맞았는데 지금 상태가 좋다”고 말했습니다.

또 백신을 접종하면 1~3년 정도 면역 효과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은 지난 7월 22일부터 개발 단계인 코로나19 응급 백신을 현지 의료진과 해외 파견자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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