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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어린이 가방 감금 살인사건 내일 1심 선고
입력 2020.09.15 (21:40) 수정 2020.09.15 (21:58)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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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어린이를 여행용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해 살인과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의붓어머니 41살 A씨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내일(16일)오후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에서 열립니다.

앞서 검찰은 A씨가 어린이를 가둔 가방 위에 올라가 친자녀와 함께 10cm 가량 높이로 뛰었고 친자녀들이 열 차례나 119에 신고하자고 권유했지만 이를 무시하는 등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며 A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이에 대해 A 씨 변호인 측은 A 씨가 가방 위에 올라가긴 했지만 뛰지는 않았다며, 살인의 고의성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9살 어린이 가방 감금 살인사건 내일 1심 선고
    • 입력 2020-09-15 21:40:33
    • 수정2020-09-15 21:58:00
    뉴스9(대전)
9살 어린이를 여행용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해 살인과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의붓어머니 41살 A씨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내일(16일)오후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에서 열립니다.

앞서 검찰은 A씨가 어린이를 가둔 가방 위에 올라가 친자녀와 함께 10cm 가량 높이로 뛰었고 친자녀들이 열 차례나 119에 신고하자고 권유했지만 이를 무시하는 등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며 A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이에 대해 A 씨 변호인 측은 A 씨가 가방 위에 올라가긴 했지만 뛰지는 않았다며, 살인의 고의성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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