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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서 해루질 하던 3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입력 2020.09.18 (07:00) 수정 2020.09.18 (07:30) 사회
어제(17일) 밤 9시 37분쯤 충남 태안군 남면 연육교 인근 바다에서 37살 A씨가 물에 빠져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양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다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충남 태안서 해루질 하던 3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 입력 2020-09-18 07:00:28
    • 수정2020-09-18 07:30:43
    사회
어제(17일) 밤 9시 37분쯤 충남 태안군 남면 연육교 인근 바다에서 37살 A씨가 물에 빠져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양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다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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