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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소방병원’ 건립 본격화…2024년 개원
입력 2020.09.18 (08:11) 수정 2020.09.18 (08:16) 뉴스광장(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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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에 들어서는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충청북도와 소방청, 서울대병원 등은 오늘(어제) 혁신도시내 한국고용정보원에서 국립 소방병원으로 공식 명칭이 정해진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서울대병원은 의료시설과 장비, 병원 운영 등에 필요한 자문과 전문 인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4년 개원 예정인 국립 소방병원은 21개 진료과목에 300병상 규모로 운영되고 소방 공무원의 전문 치료뿐 아니라 의료 사각지대인 인근 주민의 일반 진료와 소방업무 관련 질병 연구 등을 맡게 됩니다.
  • ‘국립 소방병원’ 건립 본격화…2024년 개원
    • 입력 2020-09-18 08:11:32
    • 수정2020-09-18 08:16:07
    뉴스광장(청주)
충북혁신도시에 들어서는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충청북도와 소방청, 서울대병원 등은 오늘(어제) 혁신도시내 한국고용정보원에서 국립 소방병원으로 공식 명칭이 정해진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서울대병원은 의료시설과 장비, 병원 운영 등에 필요한 자문과 전문 인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4년 개원 예정인 국립 소방병원은 21개 진료과목에 300병상 규모로 운영되고 소방 공무원의 전문 치료뿐 아니라 의료 사각지대인 인근 주민의 일반 진료와 소방업무 관련 질병 연구 등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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