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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핀란드, 가을 태풍 ‘아일라’ 피해 속출
입력 2020.09.18 (11:08) 수정 2020.09.18 (11:41)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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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 가을 태풍 '아일라'가 불어닥쳐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아일라'는 핀란드 서해안을 강타한 뒤 서남부와 서부 내륙을 지나 남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태풍의 영향으로 어른 몸통만한 나무가 뽑히고 쓰러져 교통이 통제됐으며,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기도 했습니다.

이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뒤 강한 바람과 폭우로 송전선이 파괴되면서 전력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오늘 서울은 맑겠지만, 오사카, 상하이, 홍콩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마닐라와 시드니는 국지적으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오늘 뉴델리에는 약하게 비가 오겠습니다.

파리와 로마는 낮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막바지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남반구인 상파울루는 지금 초봄인데요.

하지만 봄날씨 같지않게 오늘 낮기온이 34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핀란드, 가을 태풍 ‘아일라’ 피해 속출
    • 입력 2020-09-18 11:08:30
    • 수정2020-09-18 11:41:40
    지구촌뉴스
핀란드에 가을 태풍 '아일라'가 불어닥쳐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아일라'는 핀란드 서해안을 강타한 뒤 서남부와 서부 내륙을 지나 남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태풍의 영향으로 어른 몸통만한 나무가 뽑히고 쓰러져 교통이 통제됐으며,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기도 했습니다.

이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뒤 강한 바람과 폭우로 송전선이 파괴되면서 전력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오늘 서울은 맑겠지만, 오사카, 상하이, 홍콩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마닐라와 시드니는 국지적으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오늘 뉴델리에는 약하게 비가 오겠습니다.

파리와 로마는 낮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막바지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남반구인 상파울루는 지금 초봄인데요.

하지만 봄날씨 같지않게 오늘 낮기온이 34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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