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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동 모레까지 비…풍랑특보로 최고 5미터 파도
입력 2020.09.23 (17:28) 수정 2020.09.23 (17:30) 기상뉴스
전국에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 내리는 비는 모레(25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이 30에서 80mm, 경북 동해안과 제주도는 5에서 40mm입니다.

강원 영동에는 내일(24일) 밤부터 모레 오전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5도 등 전국이 12도에서 1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서울 24도 등 전국이 19도에서 26도로 예상됩니다.

남해와 동해, 제주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바다에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도 2에서 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에는 오는 29일까지 너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해안가 안전사고가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강원 영동 모레까지 비…풍랑특보로 최고 5미터 파도
    • 입력 2020-09-23 17:28:26
    • 수정2020-09-23 17:30:24
    기상뉴스
전국에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 내리는 비는 모레(25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이 30에서 80mm, 경북 동해안과 제주도는 5에서 40mm입니다.

강원 영동에는 내일(24일) 밤부터 모레 오전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5도 등 전국이 12도에서 1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서울 24도 등 전국이 19도에서 26도로 예상됩니다.

남해와 동해, 제주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바다에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도 2에서 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에는 오는 29일까지 너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해안가 안전사고가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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