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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거류증 있는 외국인 28일부터 입국 허가
입력 2020.09.23 (19:25) 수정 2020.09.23 (19:48) 국제
중국 거류증이 있는 외국인은 오는 28일부터 비자 없이 중국에 입국할 수 있게 됩니다.

중국 외교부는 오늘(23일) 이같이 발표하고, 지난 3월 28일 이후로 거류증이 만료된 외국인은 중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 입국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은 지난 3월 말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유효한 비자나 거류증이 있는 외국인의 입국도 모두 금지해왔습니다.

다만 한국인에 대해서는 중국 정부가 지난달 5일부터 입국 제한을 완화해, 유학생과 취업자·거류증 소지자는 탑승 전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신규 비자를 발급받아 입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중국, 거류증 있는 외국인 28일부터 입국 허가
    • 입력 2020-09-23 19:25:05
    • 수정2020-09-23 19:48:14
    국제
중국 거류증이 있는 외국인은 오는 28일부터 비자 없이 중국에 입국할 수 있게 됩니다.

중국 외교부는 오늘(23일) 이같이 발표하고, 지난 3월 28일 이후로 거류증이 만료된 외국인은 중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 입국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은 지난 3월 말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유효한 비자나 거류증이 있는 외국인의 입국도 모두 금지해왔습니다.

다만 한국인에 대해서는 중국 정부가 지난달 5일부터 입국 제한을 완화해, 유학생과 취업자·거류증 소지자는 탑승 전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신규 비자를 발급받아 입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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