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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발생 주의…바이러스 검출률 51.7%
입력 2020.09.24 (08:44) 수정 2020.09.24 (09:36) 뉴스광장(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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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식중독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의 병의원과 공동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달 들어 세균성 설사질환 바이러스 검출률이 51.7%까지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 식중독 발생 주의…바이러스 검출률 51.7%
    • 입력 2020-09-24 08:44:12
    • 수정2020-09-24 09:36:37
    뉴스광장(광주)
환절기 식중독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의 병의원과 공동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달 들어 세균성 설사질환 바이러스 검출률이 51.7%까지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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