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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지역별로 코로나19 경계 등급 조정
입력 2020.09.24 (10:44) 수정 2020.09.24 (10:56)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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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보건 당국이 어제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수준에 따라 경계 등급을 5단계로 나누고 이를 지역별로 차등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파리와 리옹 등 대도시 11곳은 '고경계' 등급으로 10명 이상 모임이 금지되고 식당과 술집 운영이 오후 10시까지로 제한됐습니다.

확진자가 특히 급증한 마르세유와 프랑스령 과들루프에는 '최고경계' 등급이 적용됐는데요.

식당과 술집 영업이 전면 금지되고 엄격한 방역 조치가 시행됩니다.
  • 프랑스, 지역별로 코로나19 경계 등급 조정
    • 입력 2020-09-24 10:44:25
    • 수정2020-09-24 10: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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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보건 당국이 어제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수준에 따라 경계 등급을 5단계로 나누고 이를 지역별로 차등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파리와 리옹 등 대도시 11곳은 '고경계' 등급으로 10명 이상 모임이 금지되고 식당과 술집 운영이 오후 10시까지로 제한됐습니다.

확진자가 특히 급증한 마르세유와 프랑스령 과들루프에는 '최고경계' 등급이 적용됐는데요.

식당과 술집 영업이 전면 금지되고 엄격한 방역 조치가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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