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북의 창] 쌍화차 거리·새암길 간판 교체…도시 미관 개선
입력 2020.09.24 (10:53) 수정 2020.09.24 (10:58) 930뉴스(전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정읍시가 쌍화차 거리와 새암길 주변에 있는 백50여 개의 간판을 교체합니다.

완주군은 내년과 내후년을 완주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읍시가 옛 도심의 업소 간판을 정비합니다.

4억3천만 원을 들여 쌍화차 거리와 새암길 주변에 있는 백50여 개의 간판을 교체해 옛 도심 거리의 미관을 살리기로 했습니다.

정읍시는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업소의 특성과 색채를 담은 간판을 만들 계획입니다.

[김운기/정읍시 도시재생과장 : "업소별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간판을 제작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원도심 경제 활성화와 함께 다시 찾는 거리를 만들겠습니다."]

완주군이 내년과 내후년을 완주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관광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학여행단과 단체 관광객 등을 완주군 주요 관광지에 유치하고 방문의 해 홍보 활동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완주군은 지난 21일에는 경북 울진군과 방문의 해 공동 마케팅을 함께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은지/완주군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팀장 : "전북관광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소규모 수학여행단 유치나 팸투어 같은 경우 완주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며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부안에 거주하는 80대 할머니가 3천만 원을 부안군에 기탁했습니다.

부안읍에 사는 80살 김민희 할머니는 돈이 없어 중학교에 가지 못한 한을 품고 있다면서 평생 모은 3천만 원을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으로 써달라며 부안군에 전달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쌍화차 거리·새암길 간판 교체…도시 미관 개선
    • 입력 2020-09-24 10:53:13
    • 수정2020-09-24 10:58:24
    930뉴스(전주)
[앵커]

정읍시가 쌍화차 거리와 새암길 주변에 있는 백50여 개의 간판을 교체합니다.

완주군은 내년과 내후년을 완주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읍시가 옛 도심의 업소 간판을 정비합니다.

4억3천만 원을 들여 쌍화차 거리와 새암길 주변에 있는 백50여 개의 간판을 교체해 옛 도심 거리의 미관을 살리기로 했습니다.

정읍시는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업소의 특성과 색채를 담은 간판을 만들 계획입니다.

[김운기/정읍시 도시재생과장 : "업소별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간판을 제작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원도심 경제 활성화와 함께 다시 찾는 거리를 만들겠습니다."]

완주군이 내년과 내후년을 완주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관광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학여행단과 단체 관광객 등을 완주군 주요 관광지에 유치하고 방문의 해 홍보 활동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완주군은 지난 21일에는 경북 울진군과 방문의 해 공동 마케팅을 함께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은지/완주군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팀장 : "전북관광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소규모 수학여행단 유치나 팸투어 같은 경우 완주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며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부안에 거주하는 80대 할머니가 3천만 원을 부안군에 기탁했습니다.

부안읍에 사는 80살 김민희 할머니는 돈이 없어 중학교에 가지 못한 한을 품고 있다면서 평생 모은 3천만 원을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으로 써달라며 부안군에 전달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930뉴스(전주)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