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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4차 추경 지원금 사칭한 스미싱 주의해야”
입력 2020.09.24 (11:09) 수정 2020.09.24 (11:14) 경제
4차 추경 지원금과 관련한 문자 안내가 늘어남에 따라 정부가 이를 사칭한 스미싱을 주의해야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중소기업벤처부는 오늘(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등과 함께 4차 추경 지원금 관련한 스미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용자들의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코로나19 관련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은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만 7백53건이 한국인터넷 진흥원에 신고됐습니다.

중기부는 “소상공인이나, 폐업 소상공인 등 이번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이용자가 문자를 받을 경우 클릭하지 말고 바로 문자를 삭제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평소 스미싱 피해 예방 수칙을 숙지하고, 스미싱 의심 문자를 받았을 떄는 국번없이 118 상담센터로 문의해 무료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 중기부 “4차 추경 지원금 사칭한 스미싱 주의해야”
    • 입력 2020-09-24 11:09:53
    • 수정2020-09-24 11:14:23
    경제
4차 추경 지원금과 관련한 문자 안내가 늘어남에 따라 정부가 이를 사칭한 스미싱을 주의해야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중소기업벤처부는 오늘(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등과 함께 4차 추경 지원금 관련한 스미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용자들의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코로나19 관련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은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만 7백53건이 한국인터넷 진흥원에 신고됐습니다.

중기부는 “소상공인이나, 폐업 소상공인 등 이번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이용자가 문자를 받을 경우 클릭하지 말고 바로 문자를 삭제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평소 스미싱 피해 예방 수칙을 숙지하고, 스미싱 의심 문자를 받았을 떄는 국번없이 118 상담센터로 문의해 무료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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