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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글로벌, 새만금국가산단에 투자…‘특장센터 설립’
입력 2020.09.24 (19:10) 수정 2020.09.24 (19:51)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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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K 컨소시엄이 새만금에 2조 원을 들여 데이터센터와 창업클러스터를 구축하기로 한 데 이어, 국내 종합상사인 GS글로벌도 새만금에 특장센터를 짓습니다.

GS 글로벌은 오는 2023년까지 새만금국가산업단지에 5백65억 원을 투자해 전기버스와 전기 트럭 등 상용차 조립과 생산, 전기차 배터리 패키징을 하는 'GS글로벌 새만금 특장센터'를 지을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올해 안에 입주계약을 맺은 뒤 내년에 착공하고, 2백10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 GS글로벌, 새만금국가산단에 투자…‘특장센터 설립’
    • 입력 2020-09-24 19:10:31
    • 수정2020-09-24 19:51:40
    뉴스7(전주)
최근 SK 컨소시엄이 새만금에 2조 원을 들여 데이터센터와 창업클러스터를 구축하기로 한 데 이어, 국내 종합상사인 GS글로벌도 새만금에 특장센터를 짓습니다.

GS 글로벌은 오는 2023년까지 새만금국가산업단지에 5백65억 원을 투자해 전기버스와 전기 트럭 등 상용차 조립과 생산, 전기차 배터리 패키징을 하는 'GS글로벌 새만금 특장센터'를 지을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올해 안에 입주계약을 맺은 뒤 내년에 착공하고, 2백10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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