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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전·세종·충남 아침·저녁 ‘쌀쌀’…낮 최고 26도
입력 2020.09.24 (20:17) 수정 2020.09.24 (20:38)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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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참 좋았죠?

낮 동안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추며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올랐는데요.

여기에 선선한 바람까지 불면서 바깥 활동하기 좋은 하루였습니다.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20도를 밑돌며 금세 쌀쌀해지겠고요.

내일 아침 기온은 대전이 15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반면 내일 낮에는 26도까지 다시 기온이 오르는데요.

이처럼 급격한 기온 변화에 건강 잃지 않도록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내일도 하늘에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는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하지만 금산 등 충남 남부내륙지역은 오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요.

원효봉 등 고지대와 충남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조금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씨입니다.

내일 아침기온 대전 15도, 세종 13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는 대전과 세종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의 아침기온 천안 13도, 아산 14도로 예상되고요.

한낮에는 아산 26도, 당진은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의 아침기온 청양 12도로 예상되고요,

한낮에는 부여와 청양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충남 북부와 남부 앞바다 모두, 최고 1미터 높이로 잔잔하겠습니다.

당분간 구름만 다소 지나겠고요.

추석 연휴 전까지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대전·세종·충남 아침·저녁 ‘쌀쌀’…낮 최고 26도
    • 입력 2020-09-24 20:17:06
    • 수정2020-09-24 20:38:40
    뉴스7(대전)
오늘 날씨 참 좋았죠?

낮 동안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추며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올랐는데요.

여기에 선선한 바람까지 불면서 바깥 활동하기 좋은 하루였습니다.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20도를 밑돌며 금세 쌀쌀해지겠고요.

내일 아침 기온은 대전이 15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반면 내일 낮에는 26도까지 다시 기온이 오르는데요.

이처럼 급격한 기온 변화에 건강 잃지 않도록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내일도 하늘에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는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하지만 금산 등 충남 남부내륙지역은 오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요.

원효봉 등 고지대와 충남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조금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씨입니다.

내일 아침기온 대전 15도, 세종 13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는 대전과 세종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의 아침기온 천안 13도, 아산 14도로 예상되고요.

한낮에는 아산 26도, 당진은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의 아침기온 청양 12도로 예상되고요,

한낮에는 부여와 청양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충남 북부와 남부 앞바다 모두, 최고 1미터 높이로 잔잔하겠습니다.

당분간 구름만 다소 지나겠고요.

추석 연휴 전까지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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