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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철도 관련 문화재 관광프로그램 운영
입력 2020.09.25 (09:32) 수정 2020.09.25 (10:22) 뉴스광장(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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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이 철도 관련 문화재를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영동군은 문화재청이 주관한 '생생문화제'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확보한 예산을 포함해 내년부터 국비와 지방비 등 5천만 원을 투입해 철도 문화재 관련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문화재는 증기 기관차에 물을 공급하던 '추풍령 급수탑'과 충북의 대표적 간이역인 심천역으로 이를 활용한 예술 공연과 역사 체험, 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됩니다.

  • 영동군, 철도 관련 문화재 관광프로그램 운영
    • 입력 2020-09-25 09:32:49
    • 수정2020-09-25 10:22:29
    뉴스광장(청주)
영동군이 철도 관련 문화재를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영동군은 문화재청이 주관한 '생생문화제'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확보한 예산을 포함해 내년부터 국비와 지방비 등 5천만 원을 투입해 철도 문화재 관련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문화재는 증기 기관차에 물을 공급하던 '추풍령 급수탑'과 충북의 대표적 간이역인 심천역으로 이를 활용한 예술 공연과 역사 체험, 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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