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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신규 확진 114명…“수도권 밖 유흥시설 1주간 집합금지”
입력 2020.09.25 (09:42) 수정 2020.09.25 (10:32)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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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방금 들어온 코로나 19 관련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어제 방역당국이 발표한 확진자 수가 125명이었는데요.

오늘은 신규 확진자수가 11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하누리 기자, 자세한 내용 전해주시죠.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는 11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5명이고, 해외유입 사례는 19명 입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46명으로 모두 20,978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2,082명이 격리 중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128명이며, 사망자는 2명입니다. 누적 사망자는 395명, 치명률은 1.68%입니다.

국내 발생 사례를 지역별로 보면요. 서울이 56명, 경기가 26명, 인천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앵커]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방역수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는데, 자세한 내용 전해주시죠.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추석 연휴 특별 방역기간 최소 일주일 간, 수도권 밖 유흥시설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향에 내려가지 않고 수도권에 머무는 국민들이 많이 찾을 식당, 놀이공원, 영화관에 대한 방역 수칙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정 총리는 코로나로 인해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키면서 올해 2분기 독감 환자 수가 줄었다는 분석 결과를 소개하면서, 마스크 쓰기와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야 코로나와 독감에 모두 대항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복지부에서 KBS 뉴스 하누리입니다.

영상편집:한효정
▶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신규 확진 114명…“수도권 밖 유흥시설 1주간 집합금지”
    • 입력 2020-09-25 09:42:34
    • 수정2020-09-25 10:32:57
    930뉴스
[앵커]

방금 들어온 코로나 19 관련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어제 방역당국이 발표한 확진자 수가 125명이었는데요.

오늘은 신규 확진자수가 11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하누리 기자, 자세한 내용 전해주시죠.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는 11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5명이고, 해외유입 사례는 19명 입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46명으로 모두 20,978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2,082명이 격리 중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128명이며, 사망자는 2명입니다. 누적 사망자는 395명, 치명률은 1.68%입니다.

국내 발생 사례를 지역별로 보면요. 서울이 56명, 경기가 26명, 인천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앵커]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방역수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는데, 자세한 내용 전해주시죠.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추석 연휴 특별 방역기간 최소 일주일 간, 수도권 밖 유흥시설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향에 내려가지 않고 수도권에 머무는 국민들이 많이 찾을 식당, 놀이공원, 영화관에 대한 방역 수칙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정 총리는 코로나로 인해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키면서 올해 2분기 독감 환자 수가 줄었다는 분석 결과를 소개하면서, 마스크 쓰기와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야 코로나와 독감에 모두 대항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복지부에서 KBS 뉴스 하누리입니다.

영상편집: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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