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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쾌청한 하늘…아침까지 제주·동해안 빗방울
입력 2020.09.27 (08:07) 수정 2020.09.2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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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오늘은 전국에서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오락가락 비가 내렸던 동해안은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그치겠고, 제주도 아침까지 5mm 안팎의 비가 살짝 내리다 이내 맑아지겠습니다.

이불 역할을 해주는 구름이 없어서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빠르게 떨어집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10도 안팎까지 벌어지는 만큼 옷차림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서울은 가시거리가 20km로 시야가 탁 트여 있는데요.

강원과 경북, 전남 일부 지역에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습니다.

오전까지 영남 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15.7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25도, 광주 26도, 부산 2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은 22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동해와 남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물결이 최고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가 높아서 갯바위에서 낚시하는 분들은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고 선선하겠지만 추석 당일과 금요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 비 예보가 들어있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전국 쾌청한 하늘…아침까지 제주·동해안 빗방울
    • 입력 2020-09-27 08:07:57
    • 수정2020-09-27 08:13:32
일요일인 오늘은 전국에서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오락가락 비가 내렸던 동해안은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그치겠고, 제주도 아침까지 5mm 안팎의 비가 살짝 내리다 이내 맑아지겠습니다.

이불 역할을 해주는 구름이 없어서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빠르게 떨어집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10도 안팎까지 벌어지는 만큼 옷차림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서울은 가시거리가 20km로 시야가 탁 트여 있는데요.

강원과 경북, 전남 일부 지역에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습니다.

오전까지 영남 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15.7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25도, 광주 26도, 부산 2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은 22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동해와 남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물결이 최고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가 높아서 갯바위에서 낚시하는 분들은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고 선선하겠지만 추석 당일과 금요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 비 예보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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