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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오늘부터 2주간 특별방역기간 “강화된 방역 기준 적용할 것” - 9월 28일 오전 11시 브리핑
입력 2020.09.28 (11:30) 수정 2020.09.28 (11:32)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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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오늘(28일)부터 2주간을 코로나19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하고, 더욱 세밀하고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 기준을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국내 발생 확진자가 나흘째 두 자릿수로 감소 추세지만 등락이 반복되고 있다”며 “특별방역기간인 9월 28일(월)부터 10월 11일(일)까지 PC방,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 현장 점검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중대본은 특별방역기간 동안 고향 방문이나 여행을 자제하고 ‘쉼이 있는 연휴’를 계획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에는 고위험시설, 전통시장, 철도역사 등에서 방역수칙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대본의 브리핑 내용,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오늘부터 2주간 특별방역기간 “강화된 방역 기준 적용할 것” - 9월 28일 오전 11시 브리핑
    • 입력 2020-09-28 11:30:52
    • 수정2020-09-28 11:32:51
    케이야
정부는 오늘(28일)부터 2주간을 코로나19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하고, 더욱 세밀하고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 기준을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국내 발생 확진자가 나흘째 두 자릿수로 감소 추세지만 등락이 반복되고 있다”며 “특별방역기간인 9월 28일(월)부터 10월 11일(일)까지 PC방,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 현장 점검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중대본은 특별방역기간 동안 고향 방문이나 여행을 자제하고 ‘쉼이 있는 연휴’를 계획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에는 고위험시설, 전통시장, 철도역사 등에서 방역수칙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대본의 브리핑 내용,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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