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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학범 감독의 자신감 “아우도 꽤 괜찮습니다!”
입력 2020.09.29 (19:20)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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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축구 대표팀의 소집이 없었던 2020년, 특별한 경기가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이 다음 달(10월) 9일과 12일, 두 번의 맞대결을 펼칩니다.

김학범 감독은 '형만 한 아우가 없다'는 말이 있는데, 아우도 꽤 괜찮다는 걸 보여드리겠다며 '형님' 격인 벤투호와의 대결에서 물러설 생각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원두재와 이동경, 이동준이 A대표팀으로 월반했지만, 올림픽대표팀에는 오세훈과 엄원상, 이광연 등 지난해 U-20 월드컵 주역들이 이름을 올려 젊은 패기로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최근 K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송민규의 선발 배경까지 김학범 감독이 말하는 올림픽 대표팀의 모든 것,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 [영상] 김학범 감독의 자신감 “아우도 꽤 괜찮습니다!”
    • 입력 2020-09-29 19:20:17
    케이야
'코로나 19'로 축구 대표팀의 소집이 없었던 2020년, 특별한 경기가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이 다음 달(10월) 9일과 12일, 두 번의 맞대결을 펼칩니다.

김학범 감독은 '형만 한 아우가 없다'는 말이 있는데, 아우도 꽤 괜찮다는 걸 보여드리겠다며 '형님' 격인 벤투호와의 대결에서 물러설 생각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원두재와 이동경, 이동준이 A대표팀으로 월반했지만, 올림픽대표팀에는 오세훈과 엄원상, 이광연 등 지난해 U-20 월드컵 주역들이 이름을 올려 젊은 패기로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최근 K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송민규의 선발 배경까지 김학범 감독이 말하는 올림픽 대표팀의 모든 것,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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