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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피살’ 뒤 의료물자 대북 반출 승인
입력 2020.09.29 (19:56) 수정 2020.09.29 (20:01)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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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가 민간단체가 신청한 마스크와 주사기 등 의료 물자의 대북 반출을 지난 23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날인 22일 밤 공무원 이 씨가 북한군 총격에 사망하고 23일 새벽 긴급장관회의에 이인영 통일부 장관도 참석한 뒤 승인이 이뤄진 것입니다.

이에 대해 통일부 당국자는 피살 관련 사실관계가 확정 안된 상황에서 요건을 갖춘 반출 승인을 거부하기 어려워 승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공무원 피살’ 뒤 의료물자 대북 반출 승인
    • 입력 2020-09-29 19:56:01
    • 수정2020-09-29 20:01:04
    뉴스7(대전)
통일부가 민간단체가 신청한 마스크와 주사기 등 의료 물자의 대북 반출을 지난 23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날인 22일 밤 공무원 이 씨가 북한군 총격에 사망하고 23일 새벽 긴급장관회의에 이인영 통일부 장관도 참석한 뒤 승인이 이뤄진 것입니다.

이에 대해 통일부 당국자는 피살 관련 사실관계가 확정 안된 상황에서 요건을 갖춘 반출 승인을 거부하기 어려워 승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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