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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석 연휴 첫날, 중부 비…천둥·번개에 우박도
입력 2020.09.30 (07:30) 수정 2020.09.30 (07:38)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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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가족들과 몸은 떨어져있지만 따뜻한 전화 한 통으로 마음만은 가깝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은 중부와 호남 서해안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동풍이 불면서 강원 영동에는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강원 영동에는 내일 오전까지 5~40mm, 그 밖의 중부와 호남 서해안에는 오늘까지 5~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천둥 번개를 동반해 요란하게 내리겠고요.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에는 오후에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추석 당일인 내일 영동의 비는 오전까지 내리다 그치겠고 밤에는 전국에서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모레는 중부 지방에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나면 월요일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10도까지 내려가면서 날이 금세 추워지겠습니다.

전국에는 구름이 많이 끼어있고요.

내륙에는 안개도 끼어서 가시거리가 평소보다 절반 수준에 머물러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1~3도 정도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4도, 대전과 광주 25도, 대구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강원 영동은 바람이 불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2.5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고요.

남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 만큼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추석 연휴 첫날, 중부 비…천둥·번개에 우박도
    • 입력 2020-09-30 07:30:46
    • 수정2020-09-30 07:38:44
    뉴스광장
추석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가족들과 몸은 떨어져있지만 따뜻한 전화 한 통으로 마음만은 가깝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은 중부와 호남 서해안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동풍이 불면서 강원 영동에는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강원 영동에는 내일 오전까지 5~40mm, 그 밖의 중부와 호남 서해안에는 오늘까지 5~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천둥 번개를 동반해 요란하게 내리겠고요.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에는 오후에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추석 당일인 내일 영동의 비는 오전까지 내리다 그치겠고 밤에는 전국에서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모레는 중부 지방에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나면 월요일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10도까지 내려가면서 날이 금세 추워지겠습니다.

전국에는 구름이 많이 끼어있고요.

내륙에는 안개도 끼어서 가시거리가 평소보다 절반 수준에 머물러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1~3도 정도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4도, 대전과 광주 25도, 대구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강원 영동은 바람이 불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2.5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고요.

남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 만큼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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