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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공장·재활용품 업체에 불…2명 대피
입력 2020.09.30 (16:12) 수정 2020.09.30 (17:20) 사회
오늘(30일) 오후 1시 35분쯤 경기 화성시 장안면에 있는 한 재활용품 수집업체와 인근에 있는 플라스틱 분쇄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등을 동원해 1시간 50여 분 만에 큰 불길은 잡았고, 현재 잔불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불이 나면서 공장 관계자 2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다고 소방당국은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재활용품 수집업체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공장 벽면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경기 화성 공장·재활용품 업체에 불…2명 대피
    • 입력 2020-09-30 16:12:36
    • 수정2020-09-30 17:20:21
    사회
오늘(30일) 오후 1시 35분쯤 경기 화성시 장안면에 있는 한 재활용품 수집업체와 인근에 있는 플라스틱 분쇄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등을 동원해 1시간 50여 분 만에 큰 불길은 잡았고, 현재 잔불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불이 나면서 공장 관계자 2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다고 소방당국은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재활용품 수집업체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공장 벽면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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