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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고속도로 소통 원활…내일 오전부터 정체 시작
입력 2020.09.30 (22:39) 수정 2020.09.30 (22:56) 사회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30일), 새벽부터 이어지던 고속도로 정체는 대부분 해소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 10시 30분을 기준으로 주요 고속도로 양방향 모두 소통이 원활하다고 밝혔습니다.

지금(23시) 서울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30분, 광주까지 3시간 20분, 대구까지 3시간 30분 소요됩니다.

대전까지는 1시간 30분, 강릉까지는 2시간 40분입니다.

추석 당일인 내일(1일) 하행선은 오전 6시부터, 상행선은 오전 9시부터 막히기 시작할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하행선 정체는 내일 오후 1시에서 2시, 상행선 정체는 오후 3시에서 4시에 가장 극심하겠고 밤 10시 이후에야 해소될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귀성길 고속도로 소통 원활…내일 오전부터 정체 시작
    • 입력 2020-09-30 22:39:29
    • 수정2020-09-30 22:56:23
    사회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30일), 새벽부터 이어지던 고속도로 정체는 대부분 해소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 10시 30분을 기준으로 주요 고속도로 양방향 모두 소통이 원활하다고 밝혔습니다.

지금(23시) 서울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30분, 광주까지 3시간 20분, 대구까지 3시간 30분 소요됩니다.

대전까지는 1시간 30분, 강릉까지는 2시간 40분입니다.

추석 당일인 내일(1일) 하행선은 오전 6시부터, 상행선은 오전 9시부터 막히기 시작할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하행선 정체는 내일 오후 1시에서 2시, 상행선 정체는 오후 3시에서 4시에 가장 극심하겠고 밤 10시 이후에야 해소될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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