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아니었어?’ 손흥민, 맨유전 깜짝 선발에 ‘2골 1도움’ 펄펄
입력 2020.10.05 (19:19)
수정 2020.10.0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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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달 말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예상됐던 토트넘의 손흥민이 맨유와의 리그에 선발로 나와 2골 1도움을 올리며 펄펄 날았습니다.
이제 시즌 초반인데 벌써 공격 포인트 10개로, 두자릿수를 올려 최고 시즌이 될 거란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햄스트링 부상이라곤 믿기지 않는 몸놀림이었습니다.
전반 7분 만에 맨유 골망을 흔들며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케인의 패스를 받아 뒷공간을 파고든 손흥민의 순간 속도를 상대가 따라잡기엔 버거웠습니다.
전반 30분엔 자신의 골을 패스해 준 케인의 골을 도왔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최고 호흡을 자랑하는 듀오답게 완벽하게 합작했습니다.
손흥민의 활약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6분 뒤, 상대 허를 찌른 완벽한 쇄도에 이은 마무리로 두 번째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손흥민은 전반에만 두 골, 도움 한 개를 올리며 말 그대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후반에도 계속 그라운드를 누빈 손흥민은 중반 상대 반칙에 넘어져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28분까지 뛰었고 토트넘은 맨유에 6대 1 대승을 거뒀습니다.
벌써 공격 포인트 10개, 두자릿수 입니다.
[손흥민/토트넘 :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6대 1이라는 대승을 거뒀는데, 팀원으로서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시즌 초반 빠르게 기록을 쌓고 있는 손흥민의 기세에 최고 시즌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영상편집:최찬종
지난달 말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예상됐던 토트넘의 손흥민이 맨유와의 리그에 선발로 나와 2골 1도움을 올리며 펄펄 날았습니다.
이제 시즌 초반인데 벌써 공격 포인트 10개로, 두자릿수를 올려 최고 시즌이 될 거란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햄스트링 부상이라곤 믿기지 않는 몸놀림이었습니다.
전반 7분 만에 맨유 골망을 흔들며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케인의 패스를 받아 뒷공간을 파고든 손흥민의 순간 속도를 상대가 따라잡기엔 버거웠습니다.
전반 30분엔 자신의 골을 패스해 준 케인의 골을 도왔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최고 호흡을 자랑하는 듀오답게 완벽하게 합작했습니다.
손흥민의 활약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6분 뒤, 상대 허를 찌른 완벽한 쇄도에 이은 마무리로 두 번째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손흥민은 전반에만 두 골, 도움 한 개를 올리며 말 그대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후반에도 계속 그라운드를 누빈 손흥민은 중반 상대 반칙에 넘어져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28분까지 뛰었고 토트넘은 맨유에 6대 1 대승을 거뒀습니다.
벌써 공격 포인트 10개, 두자릿수 입니다.
[손흥민/토트넘 :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6대 1이라는 대승을 거뒀는데, 팀원으로서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시즌 초반 빠르게 기록을 쌓고 있는 손흥민의 기세에 최고 시즌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영상편집:최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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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아니었어?’ 손흥민, 맨유전 깜짝 선발에 ‘2골 1도움’ 펄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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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10-05 19:19:08
- 수정2020-10-05 20: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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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달 말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예상됐던 토트넘의 손흥민이 맨유와의 리그에 선발로 나와 2골 1도움을 올리며 펄펄 날았습니다.
이제 시즌 초반인데 벌써 공격 포인트 10개로, 두자릿수를 올려 최고 시즌이 될 거란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햄스트링 부상이라곤 믿기지 않는 몸놀림이었습니다.
전반 7분 만에 맨유 골망을 흔들며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케인의 패스를 받아 뒷공간을 파고든 손흥민의 순간 속도를 상대가 따라잡기엔 버거웠습니다.
전반 30분엔 자신의 골을 패스해 준 케인의 골을 도왔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최고 호흡을 자랑하는 듀오답게 완벽하게 합작했습니다.
손흥민의 활약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6분 뒤, 상대 허를 찌른 완벽한 쇄도에 이은 마무리로 두 번째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손흥민은 전반에만 두 골, 도움 한 개를 올리며 말 그대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후반에도 계속 그라운드를 누빈 손흥민은 중반 상대 반칙에 넘어져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28분까지 뛰었고 토트넘은 맨유에 6대 1 대승을 거뒀습니다.
벌써 공격 포인트 10개, 두자릿수 입니다.
[손흥민/토트넘 :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6대 1이라는 대승을 거뒀는데, 팀원으로서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시즌 초반 빠르게 기록을 쌓고 있는 손흥민의 기세에 최고 시즌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영상편집:최찬종
지난달 말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예상됐던 토트넘의 손흥민이 맨유와의 리그에 선발로 나와 2골 1도움을 올리며 펄펄 날았습니다.
이제 시즌 초반인데 벌써 공격 포인트 10개로, 두자릿수를 올려 최고 시즌이 될 거란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햄스트링 부상이라곤 믿기지 않는 몸놀림이었습니다.
전반 7분 만에 맨유 골망을 흔들며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케인의 패스를 받아 뒷공간을 파고든 손흥민의 순간 속도를 상대가 따라잡기엔 버거웠습니다.
전반 30분엔 자신의 골을 패스해 준 케인의 골을 도왔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최고 호흡을 자랑하는 듀오답게 완벽하게 합작했습니다.
손흥민의 활약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6분 뒤, 상대 허를 찌른 완벽한 쇄도에 이은 마무리로 두 번째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손흥민은 전반에만 두 골, 도움 한 개를 올리며 말 그대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후반에도 계속 그라운드를 누빈 손흥민은 중반 상대 반칙에 넘어져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28분까지 뛰었고 토트넘은 맨유에 6대 1 대승을 거뒀습니다.
벌써 공격 포인트 10개, 두자릿수 입니다.
[손흥민/토트넘 :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6대 1이라는 대승을 거뒀는데, 팀원으로서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시즌 초반 빠르게 기록을 쌓고 있는 손흥민의 기세에 최고 시즌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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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기자 jj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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