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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백악관 “트럼프, 공개 활동 준비돼”…첫 TV 대면 인터뷰 예정
입력 2020.10.10 (02:02) 수정 2020.10.10 (02:02) 국제
케일리 매커내니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 활동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주말 유세가 가능한지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매커내니 대변인은 9일(현지 시간) 폭스뉴스와 화상 통화 인터뷰에서 코로나19에 걸린 트럼프 대통령은 의료진으로부터 승인을 받는 대로 "갈 준비가 돼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매커내니 대변인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입니다.

매커내니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 활동으로 복귀했을 때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한 의료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말 플로리다와 펜실베이니아에서 유세하겠다며 공개 활동 재개 의지를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코로나19 확진 이후 첫 대면 인터뷰를 한다고 CNN 등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이 9일 저녁 터커 칼슨이 진행하는 폭스뉴스 프로그램에서 대면 인터뷰를 한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 월터 리드 군 병원에서 퇴원하고 나서 폭스뉴스와 두 차례 전화 인터뷰만 했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백악관 “트럼프, 공개 활동 준비돼”…첫 TV 대면 인터뷰 예정
    • 입력 2020-10-10 02:02:13
    • 수정2020-10-10 02:02:33
    국제
케일리 매커내니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 활동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주말 유세가 가능한지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매커내니 대변인은 9일(현지 시간) 폭스뉴스와 화상 통화 인터뷰에서 코로나19에 걸린 트럼프 대통령은 의료진으로부터 승인을 받는 대로 "갈 준비가 돼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매커내니 대변인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입니다.

매커내니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 활동으로 복귀했을 때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한 의료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말 플로리다와 펜실베이니아에서 유세하겠다며 공개 활동 재개 의지를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코로나19 확진 이후 첫 대면 인터뷰를 한다고 CNN 등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이 9일 저녁 터커 칼슨이 진행하는 폭스뉴스 프로그램에서 대면 인터뷰를 한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 월터 리드 군 병원에서 퇴원하고 나서 폭스뉴스와 두 차례 전화 인터뷰만 했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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