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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전국 맑고 쌀쌀…강원 산지 강한 바람
입력 2020.10.24 (12:12) 수정 2020.10.24 (12:1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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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가을 추위가 절정에 이르며 서울에서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얼음이 관측됐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15일이나 빠르고, 평년보다는 6일 빠른 기록입니다.

오전 11시를 기해 한파주의보는 해제됐지만, 내일 아침까지 중부내륙과 경북내륙, 남부산지는 영하로 떨어져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점차 평년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강원산지는 내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특히 산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어제보다 2도에서 4도 더 내려가 쌀쌀했는데요.

낮 기온은 서울이 14도, 대전, 광주, 목포 15도, 강릉과 대구, 포항, 울산 16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를 중심으로 3~4미터까지 일겠습니다.

동해안과 경남 해안은 너울이 방파제와 갯바위를 넘거나,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져 갈수록 대기는 건조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오늘 전국 맑고 쌀쌀…강원 산지 강한 바람
    • 입력 2020-10-24 12:12:56
    • 수정2020-10-24 12:17:51
    뉴스 12
오늘 아침 가을 추위가 절정에 이르며 서울에서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얼음이 관측됐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15일이나 빠르고, 평년보다는 6일 빠른 기록입니다.

오전 11시를 기해 한파주의보는 해제됐지만, 내일 아침까지 중부내륙과 경북내륙, 남부산지는 영하로 떨어져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점차 평년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강원산지는 내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특히 산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어제보다 2도에서 4도 더 내려가 쌀쌀했는데요.

낮 기온은 서울이 14도, 대전, 광주, 목포 15도, 강릉과 대구, 포항, 울산 16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를 중심으로 3~4미터까지 일겠습니다.

동해안과 경남 해안은 너울이 방파제와 갯바위를 넘거나,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져 갈수록 대기는 건조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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