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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특고·프리랜서 지원금 신청에 20만 명 몰려
입력 2020.10.24 (14:54) 수정 2020.10.24 (15:00) 경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특수고용직(특고) 종사자와 프리랜서에게 1인당 150만 원씩 지급하는 2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이 20만 건 넘게 접수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어제(23일) 마감된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이 20만 4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2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본 특고·프리랜서가 대상으로, 올해 8월이나 9월 소득이 비교 대상 기간보다 25% 이상 감소하는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1인당 150만 원씩 지급합니다.

노동부는 2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지원금 지급 대상을 선정하고 다음 달 안으로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2차 특고·프리랜서 지원금 신청에 20만 명 몰려
    • 입력 2020-10-24 14:54:32
    • 수정2020-10-24 15:00:22
    경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특수고용직(특고) 종사자와 프리랜서에게 1인당 150만 원씩 지급하는 2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이 20만 건 넘게 접수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어제(23일) 마감된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이 20만 4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2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본 특고·프리랜서가 대상으로, 올해 8월이나 9월 소득이 비교 대상 기간보다 25% 이상 감소하는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1인당 150만 원씩 지급합니다.

노동부는 2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지원금 지급 대상을 선정하고 다음 달 안으로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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