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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번리전 시즌 10호 골…EPL 단독 선두 등극
입력 2020.10.27 (07:34) 수정 2020.10.27 (07:42)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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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이 번리전에서 시즌 10호 골이자, 리그 8번째 득점포를 터뜨렸습니다.

이번 골로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 시즌 번리전에서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골'로 선정된 환상적인 골을 터뜨린 손흥민.

올 시즌 번리와의 첫 맞대결에서도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30분, 은돔벨레의 날카로운 침투 패스를 받아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잡았습니다.

그러나 회심의 오른발 슛이 번리 수비수에게 막혀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1분 뒤 손흥민은 기어코 득점포를 터뜨렸습니다.

코너킥 기회에서 케인의 헤딩 패스를 받아 머리로 벼락같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최고 공격수 듀오로 꼽히는 케인과의 호흡이 빛난 장면이었습니다.

손흥민의 시즌 10호 골이자, 리그 8호 골.

이로써 손흥민은 에버턴의 도미닉 칼버트 르윈을 제치고 프리미어리그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추가시간, 조 로든과 교체될 때까지 동료들의 사기를 북돋아 줬습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결승 골 활약에 힘입어 번리에 1대0 승리를 거뒀습니다.

손흥민은 사흘 뒤 유로파리그 조별리그에서 시즌 11호 골 사냥에 도전합니다.

KBS 뉴스 하무림입니다.

영상편집:고응용
  • 손흥민 번리전 시즌 10호 골…EPL 단독 선두 등극
    • 입력 2020-10-27 07:34:55
    • 수정2020-10-27 07:42:46
    뉴스광장
[앵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이 번리전에서 시즌 10호 골이자, 리그 8번째 득점포를 터뜨렸습니다.

이번 골로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 시즌 번리전에서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골'로 선정된 환상적인 골을 터뜨린 손흥민.

올 시즌 번리와의 첫 맞대결에서도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30분, 은돔벨레의 날카로운 침투 패스를 받아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잡았습니다.

그러나 회심의 오른발 슛이 번리 수비수에게 막혀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1분 뒤 손흥민은 기어코 득점포를 터뜨렸습니다.

코너킥 기회에서 케인의 헤딩 패스를 받아 머리로 벼락같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최고 공격수 듀오로 꼽히는 케인과의 호흡이 빛난 장면이었습니다.

손흥민의 시즌 10호 골이자, 리그 8호 골.

이로써 손흥민은 에버턴의 도미닉 칼버트 르윈을 제치고 프리미어리그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추가시간, 조 로든과 교체될 때까지 동료들의 사기를 북돋아 줬습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결승 골 활약에 힘입어 번리에 1대0 승리를 거뒀습니다.

손흥민은 사흘 뒤 유로파리그 조별리그에서 시즌 11호 골 사냥에 도전합니다.

KBS 뉴스 하무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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