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관람횟수 1만 8천여 회
입력 2020.11.03 (07:48) 수정 2020.11.03 (08:02) 뉴스광장(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지난달 23일 비대면으로 개막해 1일 폐막된 제5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영화 관람 횟수가 1만 8천여 회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온라인 관람 횟수가 1만 5천여 회, 자동차 극장 관람객 수 2천 350명 등이었으며 특히 자동차 극장은 93.2%의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영화제 대상은 마야 노바코비치 감독의 다큐멘터리영화 '그리고 저녁이 온다'가 차지했습니다.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관람횟수 1만 8천여 회
    • 입력 2020-11-03 07:48:55
    • 수정2020-11-03 08:02:09
    뉴스광장(울산)
지난달 23일 비대면으로 개막해 1일 폐막된 제5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영화 관람 횟수가 1만 8천여 회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온라인 관람 횟수가 1만 5천여 회, 자동차 극장 관람객 수 2천 350명 등이었으며 특히 자동차 극장은 93.2%의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영화제 대상은 마야 노바코비치 감독의 다큐멘터리영화 '그리고 저녁이 온다'가 차지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울산)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