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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사내 하청업체 정리해고 규탄”
입력 2020.11.03 (08:01) 수정 2020.11.03 (08:50) 뉴스광장(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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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조선하청지회가 어제(2일) 거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명천의 정리해고를 규탄했습니다.

노조는 회사 측이 조선소 사내하청업체로는 처음으로 노동자 20명에게 일방적으로 정리해고를 통보했다며, 하청 노동자의 고용 유지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대우조선 사내 하청업체 정리해고 규탄”
    • 입력 2020-11-03 08:01:21
    • 수정2020-11-03 08:50:09
    뉴스광장(창원)
금속노조 조선하청지회가 어제(2일) 거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명천의 정리해고를 규탄했습니다.

노조는 회사 측이 조선소 사내하청업체로는 처음으로 노동자 20명에게 일방적으로 정리해고를 통보했다며, 하청 노동자의 고용 유지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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