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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경남] 김해 ‘진영 단감’ 일본에 100년 만에 역수출
입력 2020.11.03 (19:23) 수정 2020.11.03 (19:55) 뉴스7(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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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일본에서 처음 김해 진영으로 들어왔던 단감이 약 100년 만에 역수출하게 됐습니다.

이번 수출 물량은 단감 6톤, 천3백만 원어치입니다.

김해시는 해마다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홍콩 등 12개 나라에 단감을 수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베트남과 일본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 [간추린 경남] 김해 ‘진영 단감’ 일본에 100년 만에 역수출
    • 입력 2020-11-03 19:23:38
    • 수정2020-11-03 19:55:34
    뉴스7(창원)
1927년 일본에서 처음 김해 진영으로 들어왔던 단감이 약 100년 만에 역수출하게 됐습니다.

이번 수출 물량은 단감 6톤, 천3백만 원어치입니다.

김해시는 해마다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홍콩 등 12개 나라에 단감을 수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베트남과 일본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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