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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기업 26곳 충북 투자 포기·보류
입력 2020.11.09 (09:06) 수정 2020.11.09 (09:25) 뉴스광장(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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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간 충북에 투자하기로 협약을 맺은 기업 10곳 중 1곳 가량이 투자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청북도가 충청북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 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충북에 투자하기로 한 국내 기업 281곳 가운데 24곳이 투자를 포기하거나 입주 계획을 보류했습니다.
  • 국내외 기업 26곳 충북 투자 포기·보류
    • 입력 2020-11-09 09:06:16
    • 수정2020-11-09 09:25:41
    뉴스광장(청주)
최근 2년간 충북에 투자하기로 협약을 맺은 기업 10곳 중 1곳 가량이 투자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청북도가 충청북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 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충북에 투자하기로 한 국내 기업 281곳 가운데 24곳이 투자를 포기하거나 입주 계획을 보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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