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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쌀쌀한 날씨…동해안 지역 ‘건조특보’
입력 2020.11.09 (14:02) 수정 2020.11.09 (14:10) 기상뉴스
기온이 오르며 일부 지역에 내려졌던 한파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또, 오늘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 경기 남부 서해안과 충남, 전북 서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서는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어 산불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3도 등 전국이 영하 3도에서 영상 9도로 오늘보다 1도에서 2도 정도 높겠고, 낮 기온은 서울 12도 등 전국이 11도에서 1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2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종일 쌀쌀한 날씨…동해안 지역 ‘건조특보’
    • 입력 2020-11-09 14:02:05
    • 수정2020-11-09 14:10:08
    기상뉴스
기온이 오르며 일부 지역에 내려졌던 한파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또, 오늘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 경기 남부 서해안과 충남, 전북 서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서는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어 산불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3도 등 전국이 영하 3도에서 영상 9도로 오늘보다 1도에서 2도 정도 높겠고, 낮 기온은 서울 12도 등 전국이 11도에서 1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2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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