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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구노조 “ADD 노조 간부 수사는 노조 탄압”
입력 2020.11.09 (19:36) 수정 2020.11.09 (19:52)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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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은 오늘(9일) 대전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방과학연구소 노조 간부들에 대한 검찰 수사는 노조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고용노동부가 지난 8월 국방과학연구소 노동자는 공무원 신분이 아니라 노조 설립 신고증을 교부했다며 유권해석을 내렸는데, 검찰이 노조 간부 등을 상대로 출석을 요구한 것은 노조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국방과학연구소 측은 지난해 12월 노동조합 간부들 활동이 국가공무원법 위반이라며 경찰에 고발했고, 감사원은 지난 6월 대전고용노동청이 노조설립신고증을 교부한 것이 부적절하다는 감사 결과를 내놓은 바 있습니다.
  • 공공연구노조 “ADD 노조 간부 수사는 노조 탄압”
    • 입력 2020-11-09 19:36:29
    • 수정2020-11-09 19:52:39
    뉴스7(대전)
민주노총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은 오늘(9일) 대전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방과학연구소 노조 간부들에 대한 검찰 수사는 노조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고용노동부가 지난 8월 국방과학연구소 노동자는 공무원 신분이 아니라 노조 설립 신고증을 교부했다며 유권해석을 내렸는데, 검찰이 노조 간부 등을 상대로 출석을 요구한 것은 노조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국방과학연구소 측은 지난해 12월 노동조합 간부들 활동이 국가공무원법 위반이라며 경찰에 고발했고, 감사원은 지난 6월 대전고용노동청이 노조설립신고증을 교부한 것이 부적절하다는 감사 결과를 내놓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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