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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금융중심지 지정 회피’ 금융위원장 규탄
입력 2020.11.09 (19:37) 수정 2020.11.09 (20:17)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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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원 12명이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과 관련해 은성수 금융위원장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냈습니다.

도의원들은 은성수 위원장이 금융중심지추진위원장도 맡고 있으면서 지난달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은 금융위원회가 아닌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가 결정할 사안이라며, 책임 회피성 발언을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지난 2009년 일단 지정하고, 나중에 기반을 갖추는 식으로 부산 금융중심지를 지정했던 금융위원회가 유독 전북에만 강화된 기준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전북도의회, ‘금융중심지 지정 회피’ 금융위원장 규탄
    • 입력 2020-11-09 19:37:52
    • 수정2020-11-09 20:17:08
    뉴스7(전주)
전북도의원 12명이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과 관련해 은성수 금융위원장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냈습니다.

도의원들은 은성수 위원장이 금융중심지추진위원장도 맡고 있으면서 지난달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은 금융위원회가 아닌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가 결정할 사안이라며, 책임 회피성 발언을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지난 2009년 일단 지정하고, 나중에 기반을 갖추는 식으로 부산 금융중심지를 지정했던 금융위원회가 유독 전북에만 강화된 기준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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