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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K팝] 올해의 푸스카스상? 환상 전갈킥
입력 2020.11.09 (22:05) 수정 2020.11.09 (22:1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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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축구 레버쿠젠, 묀헨글라트바흐.

슛 골~~~~

묀헨글라트바흐 라자로의 환상적인 스콜피온, 전갈 킥.

분데스리가 '올해의 골' 에도 손색이 없을 멋진 골.

이번엔 포르투갈 프로축구입니다.

박스 바깥에 나와 있는 벤피카 골키퍼.

볼 뺏어서 브라가 모우라가 골.

벤피카 골키퍼의 황당 실수로 브라가에 3대 2로 패배합니다.

2대 1로 지고 있는 AC밀란.

즐라탄 페널티킥 찬스, 아 공이 골대 위로 넘어가고 맙니다.

최근 4번의 페널티킥을 실축한 즐라탄, 경기 후 더 이상 페널티킥을 차지 않겠다고 선언했다고 하는데요.

즐라탄, 그래도 막판 2대 2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오늘의 K팝이었습니다.
  • [오늘의 K팝] 올해의 푸스카스상? 환상 전갈킥
    • 입력 2020-11-09 22:05:56
    • 수정2020-11-09 22:14:14
    뉴스 9
독일 프로축구 레버쿠젠, 묀헨글라트바흐.

슛 골~~~~

묀헨글라트바흐 라자로의 환상적인 스콜피온, 전갈 킥.

분데스리가 '올해의 골' 에도 손색이 없을 멋진 골.

이번엔 포르투갈 프로축구입니다.

박스 바깥에 나와 있는 벤피카 골키퍼.

볼 뺏어서 브라가 모우라가 골.

벤피카 골키퍼의 황당 실수로 브라가에 3대 2로 패배합니다.

2대 1로 지고 있는 AC밀란.

즐라탄 페널티킥 찬스, 아 공이 골대 위로 넘어가고 맙니다.

최근 4번의 페널티킥을 실축한 즐라탄, 경기 후 더 이상 페널티킥을 차지 않겠다고 선언했다고 하는데요.

즐라탄, 그래도 막판 2대 2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오늘의 K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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