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날씨] 중부·경북 아침 영하권…동쪽 대기 건조
입력 2020.11.10 (06:27) 수정 2020.11.10 (06:54)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추위의 절정은 지났지만, 아침 공기는 차갑습니다.

오늘 아침 어제보다는 3도에서 8도 정도나 높은데요.

그래도 중부 내륙과 경북 북부 지역은 여전히 영하에 머물러 평년보다는 다소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도 내륙과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언 곳이 있습니다.

한낮에는 이보다 10도에서 15도 정도나 기온이 껑충 올라 일교차가 큰 폭으로 벌어지겠습니다.

갈수록 대기 건조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강원 영동과 경상도 해안에 이어 경상도 내륙 대부분 지역까지 건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건조특보가 확대되거나 강화되는 곳이 많겠습니다.

대기가 메말라 가고 있어 거듭 불조심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 아침 안개 없이 맑은 하늘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겠고, 미세먼지 농도도 '좋음' 내지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3.9도 등 어제보다 높습니다.

낮 기온도 서울이 12도, 강릉과 대전 14, 광주와 대구 15도 어제보다 1도에서 3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중부·경북 아침 영하권…동쪽 대기 건조
    • 입력 2020-11-10 06:27:30
    • 수정2020-11-10 06:54:28
    뉴스광장 1부
추위의 절정은 지났지만, 아침 공기는 차갑습니다.

오늘 아침 어제보다는 3도에서 8도 정도나 높은데요.

그래도 중부 내륙과 경북 북부 지역은 여전히 영하에 머물러 평년보다는 다소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도 내륙과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언 곳이 있습니다.

한낮에는 이보다 10도에서 15도 정도나 기온이 껑충 올라 일교차가 큰 폭으로 벌어지겠습니다.

갈수록 대기 건조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강원 영동과 경상도 해안에 이어 경상도 내륙 대부분 지역까지 건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건조특보가 확대되거나 강화되는 곳이 많겠습니다.

대기가 메말라 가고 있어 거듭 불조심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 아침 안개 없이 맑은 하늘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겠고, 미세먼지 농도도 '좋음' 내지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3.9도 등 어제보다 높습니다.

낮 기온도 서울이 12도, 강릉과 대전 14, 광주와 대구 15도 어제보다 1도에서 3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