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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오늘부터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
입력 2020.11.11 (08:24) 수정 2020.11.11 (10:05) 뉴스광장(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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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순천시는 오늘 민관공동대책위를 열고 최근 은행 집단감염 등 확진자가 급속히 늘고 감염경로까지 불확실해 지역감염 확산이 크게 우려되는 만큼 오늘(11)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1.5단계로 격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중점관리시설인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등은 4제곱미터에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식당과 카페도 좌석 한칸 띄우기 등이 의무화됐습니다.

일반관리시설인 실내체육시설과 결혼·장례식장, 목욕탕, 피씨방 등도 4제곱미터에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종교활동도 식사 등이 금지됩니다.
  • 순천시, 오늘부터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
    • 입력 2020-11-11 08:24:08
    • 수정2020-11-11 10:05:56
    뉴스광장(광주)
순천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순천시는 오늘 민관공동대책위를 열고 최근 은행 집단감염 등 확진자가 급속히 늘고 감염경로까지 불확실해 지역감염 확산이 크게 우려되는 만큼 오늘(11)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1.5단계로 격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중점관리시설인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등은 4제곱미터에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식당과 카페도 좌석 한칸 띄우기 등이 의무화됐습니다.

일반관리시설인 실내체육시설과 결혼·장례식장, 목욕탕, 피씨방 등도 4제곱미터에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종교활동도 식사 등이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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