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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반려동물 진료비 자율표시’ 협약
입력 2020.11.11 (21:45) 수정 2020.11.11 (21:55) 뉴스9(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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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처음으로 경남에서 시작된 반려동물 진료비 자율표시제 확대를 위해 관련 기관들이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경상남도와 경남수의사회는 오늘(11일) 도청에서 협약을 맺고 수의사회는 진료비 성실 표시와 제도 확산을 위한 노력을, 경상남도는 정책 사업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반려동물 진료비 자율표시제는 진료 빈도가 많은 20개 항목을 중심으로 진료비를 미리 알리는 제도로 지난달 1일 창원에서 처음 시작됐습니다.
  • 경남 ‘반려동물 진료비 자율표시’ 협약
    • 입력 2020-11-11 21:45:42
    • 수정2020-11-11 21:55:00
    뉴스9(창원)
전국 처음으로 경남에서 시작된 반려동물 진료비 자율표시제 확대를 위해 관련 기관들이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경상남도와 경남수의사회는 오늘(11일) 도청에서 협약을 맺고 수의사회는 진료비 성실 표시와 제도 확산을 위한 노력을, 경상남도는 정책 사업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반려동물 진료비 자율표시제는 진료 빈도가 많은 20개 항목을 중심으로 진료비를 미리 알리는 제도로 지난달 1일 창원에서 처음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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