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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관 기준보다 적어…8개 구·군에만 설치
입력 2020.11.15 (21:35) 수정 2020.11.15 (21:36) 뉴스9(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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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공공청소년수련시설이 법적 기준보다 모자란 데다 근무 인력과 예산 또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청소년활동진흥법상 구 군별로 1개 이상 의무적으로 청소년수련관이 설치돼야 하지만, 16개 구군 가운데 8개 구 군만 시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시나 구 군의 운영보조금도 서울 경기지역의 16%에 불과하고, 근무인력도 수용정원이 76%인데 반해 44% 수준으로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청소년수련관 기준보다 적어…8개 구·군에만 설치
    • 입력 2020-11-15 21:35:00
    • 수정2020-11-15 21:36:52
    뉴스9(부산)
부산의 공공청소년수련시설이 법적 기준보다 모자란 데다 근무 인력과 예산 또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청소년활동진흥법상 구 군별로 1개 이상 의무적으로 청소년수련관이 설치돼야 하지만, 16개 구군 가운데 8개 구 군만 시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시나 구 군의 운영보조금도 서울 경기지역의 16%에 불과하고, 근무인력도 수용정원이 76%인데 반해 44% 수준으로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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