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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탑’ 제막…올해 전국 목표액 3,500억
입력 2020.12.01 (09:52) 수정 2020.12.01 (10:26) 사회
오늘(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전국에서 62일 동안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이 열립니다.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전 국민 대상 연말·연시 집중모금 캠페인입니다. 올해 전국 목표액은 3,500억 원, 서울 지역 목표액은 393억 원입니다.

캠페인으로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을 받는 학생들의 학습 격차 해소, 아동·노인·장애인 등 돌봄 공백 지원, 노숙인 등 지역사회 정착 지원, 취약계층 자립역량 강화 지원 등에 사용됩니다.

‘사랑의 온도탑’이 전국 17개 시도에 세워지며, 나눔 목표액의 1%가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가 1℃씩 올라갑니다.

캠페인 첫날인 오늘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행사’가 열립니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과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온도탑 점등식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사랑의 온도탑’ 제막…올해 전국 목표액 3,500억
    • 입력 2020-12-01 09:52:05
    • 수정2020-12-01 10:26:44
    사회
오늘(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전국에서 62일 동안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이 열립니다.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전 국민 대상 연말·연시 집중모금 캠페인입니다. 올해 전국 목표액은 3,500억 원, 서울 지역 목표액은 393억 원입니다.

캠페인으로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을 받는 학생들의 학습 격차 해소, 아동·노인·장애인 등 돌봄 공백 지원, 노숙인 등 지역사회 정착 지원, 취약계층 자립역량 강화 지원 등에 사용됩니다.

‘사랑의 온도탑’이 전국 17개 시도에 세워지며, 나눔 목표액의 1%가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가 1℃씩 올라갑니다.

캠페인 첫날인 오늘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행사’가 열립니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과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온도탑 점등식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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