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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2월 첫날도 추운 날씨…건조주의보 확대
입력 2020.12.01 (09:58) 수정 2020.12.01 (10:05)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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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시작을 알리듯 오늘도 춥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이 영하 3.6도, 제천이 영하 9도 등 평년 이맘때보다 1도에서 5도 정도 낮습니다.

올해 수능시험이 늦어지면서 예비소집일인 내일과 수능일인 모레도 대부분 영하의 기온을 보이며 평년보다 춥겠습니다.

여기에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코로나 19확산 예방을 위해 교실 환기도 주기적으로 이뤄질텐데요.

수험생들은 얇은 옷을 겹겹이 입어 체온관리를 해야겠습니다.

찬 바람과 함께 날이 건조해져 불씨 관리도 필요한 때입니다.

강원 영동과 경상도 해안, 경상도 내륙에 이어서 전남 동부 지역에도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6도, 대전 7, 광주와 대구 10도에 머물러 낮에도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1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당분간 이렇다 할 비 소식이 없어 건조특보는 더 확대 강화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12월 첫날도 추운 날씨…건조주의보 확대
    • 입력 2020-12-01 09:58:14
    • 수정2020-12-01 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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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시작을 알리듯 오늘도 춥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이 영하 3.6도, 제천이 영하 9도 등 평년 이맘때보다 1도에서 5도 정도 낮습니다.

올해 수능시험이 늦어지면서 예비소집일인 내일과 수능일인 모레도 대부분 영하의 기온을 보이며 평년보다 춥겠습니다.

여기에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코로나 19확산 예방을 위해 교실 환기도 주기적으로 이뤄질텐데요.

수험생들은 얇은 옷을 겹겹이 입어 체온관리를 해야겠습니다.

찬 바람과 함께 날이 건조해져 불씨 관리도 필요한 때입니다.

강원 영동과 경상도 해안, 경상도 내륙에 이어서 전남 동부 지역에도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6도, 대전 7, 광주와 대구 10도에 머물러 낮에도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1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당분간 이렇다 할 비 소식이 없어 건조특보는 더 확대 강화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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