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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연곡 영진해역, 대문어 보호 관리수면 지정
입력 2020.12.01 (10:04) 수정 2020.12.01 (10:09) 930뉴스(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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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연곡면 영진항 인근 해역 180만 제곱미터가 대문어 보호를 위한 관리수면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 8월부터 2025년 8월 17일까지 이 해역에서 대문어 포획이 연중 금지됩니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해당 수역에서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대문어 산란과 서식장 조성사업을 시행하는 만큼, 대문어 자원의 선제적인 보호를 위해 이같이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에서 대문어 보호수역이 지정된 것은 지난 2018년 동해시 묵호 연안에 이어 두번쨉니다.
  • 강릉 연곡 영진해역, 대문어 보호 관리수면 지정
    • 입력 2020-12-01 10:04:37
    • 수정2020-12-01 10:09:27
    930뉴스(강릉)
강릉시 연곡면 영진항 인근 해역 180만 제곱미터가 대문어 보호를 위한 관리수면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 8월부터 2025년 8월 17일까지 이 해역에서 대문어 포획이 연중 금지됩니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해당 수역에서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대문어 산란과 서식장 조성사업을 시행하는 만큼, 대문어 자원의 선제적인 보호를 위해 이같이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에서 대문어 보호수역이 지정된 것은 지난 2018년 동해시 묵호 연안에 이어 두번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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